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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예빈이

지은이모 : " 예빈아 오늘 저녁 뭐 먹고 싶어"

예빈이 : " 떡보기요!  알음언니가 떡보기 먹었는데  안매게 해주세요"

          (떡볶이요 아름언니가  떡복이 먹었는데 안 맵게 해주세요) 

이제 예빈이랑 대화가 되고, 어린이집 이야기도 전달해 줍니다.   하루 하루 성장하는 예빈이가 너무 대견하며,  처음 예빈이 만난 날이 생각이 나곤 합니다.  

오늘은 예빈이가 시니어 할머니에게 편지를 쓰고 싶다고 해서 종일이모가 손으로 잡아주셔서  편지를 적어서 드렸습니다.  이모가 적어주신 편지지만 편지를 쓰고 싶고, 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행동하는 예빈이가 너무 귀여워서 예빈이 첫 편지 공개 합니다. 

 

 

 

이    름 :지은이모
날    짜 :2023-05-19(18:54)
방    문 :422
이 메 일 :sunnyfriend@hanmail.net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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