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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따뜻한 햇살이 어느새 겨울 끝자락이 되어 파릇한 새싹까지 맞이하는 계절이 되었고, 아이들 한명한명 취미, 특기, 개성들, 눈빛만봐도 무슨말을 하고 싶은지 원하는지를 알수가 있는 노하우도 생겼습니다. 마냥 아이들이 좋아서 고민도 없이 보육사가 되어 4명의 딸들과  옥신각신 한지 반년이 되어가고 , 아이들의 새로운 모습들을 순간순간 발견할때도 많아서 늘 새롭다 라는 표현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때론 이모, 엄마, 선생님처럼 여러 모습들이 있지만  언제나 엄마 같은 편안함을 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늘 아이들을 알아가고 배우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똑똑하고 책임감 강한 은아, 고집세고 자기주장 강한 아름, 어디로 튈지 모르는 은혜, 애교담당 막내 예빈! 기쁨, 감동, 속상하고 여러 감정들이 수시로 공존하지만 늘 마지막은 흐뭇함입니다.

언제나 더 낳은 미래를 생각하고, 소원하며 서로 의지하면서 성장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고 소소한 행복과 슬픔도 함께 나눌  수 있는 가족이 되어 간다고 생각하고 행복을 전해봅니다.  

 

 

이    름 :형이이모
날    짜 :2023-02-13(15:59)
방    문 :307
이 메 일 :sunny-friends@naver.com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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