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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의 사회 첫발을 기념하며

단비가 16일 화요일 자립관 입소 확정으로 조금씩 조금씩 짐정리를 시작하여 15일 점심은 큰엄마,이모들, 동생들과 마지막 단체 가족 식사를 하였습니다.

큰언니로 동생들도 잘 챙기고 부지런히 이모들도 챙기고 깔끔히 정리정돈도 잘 해서 동생들의 좋은 본보기가 되어 주었는데 큰자리 하나가 뻥 생기는 아쉬움을 표현 할 수 가 없네요.

이삿날 해영이모의 도움으로 그 많은 짐을 옮기고 혜윤언니가 선뜻 도움을 주어 빠르게 정리정돈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단비야~~ 이제 정말 사회에 성인으로 스스로 첫발을 띠는 날이 왔구나.
부지런하고 웃음 많고 정 많은 단비라 적응도 빨리하고 물건을 챙겨 가는 모습을 보니 알뜰살뜰하게 생활도 잘 꾸려 나갈것 같은 믿음도 오네.
시작이 반이라고 했으니 벌써 반의 성공에 도착 해 있으니 너무 조급하게 하지말고 한번 더 생각하면서 행동하고 실천하는 단비가 되었음 좋겠네.
항상 단비 곁에 큰엄마와 많은 이모들이 있으니 외롭거나 힘들때 이야기 들어 줄 사람이 있다는것을 꼭 기억하고~~~
잘 성장 해 주어서 고맙다.

 


 

 

이    름 :필자이모
날    짜 :2020-06-20(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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