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즐거운 여름 물놀이 09/07
8월 8일 푹푹찌는 더위에 아이들과 함께 근처 놀이터 물놀이장으로 향했다. 가는 길에 마트에 들러 얼음, 음료수와 간식을 더 채웠다.
옥상에서 펼쳐진 비눗방울 세상 08/30
오늘 오후, 금방이라도 비가 쏟아질 것처럼 구름이 잔뜩 낀 하늘이었다."이모~ 놀이터 가요! 제발요!" 예빈이, 하윤, 하리 아이들은 포기하지


Copyright ⓒ 2002-Now (사)대안가정 All rights reserved
42494 / 대구광역시 남구 안지랑로 11길 83, 502호 (모닝타운, 대명동)
전화:053-628-2592, 전송:053-628-2595 개인정보처리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