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지 않는 이월드 나들이 08/24
아이들이 다 방학이라.. 다 같이 갈 수 있는 날을  겨우 정해서 함께 어디 가자며  긴 토론끝에.. 이월드로 나가보기로 했습니다.   작년에 몸이 무거워서 함께 하지 못한게 마음이 쓰여 어디든 갈 생각으로  이야기 해보라고 하니.. 이월드, 영화관,  여름이라
한밤의 수다,수다,수다들... 08/15
몇일전부터 한 언니가 이모뒤를 따라 다니며 조릅니다."이모...과자파티해요 네?""갑자기 무슨 과자파티를 해?""아잉~작년엔 이모방에서 우리 자주 했잖아요...""싫어! 이모방 너무 더워!!"" 힝~~!"저녁 식사후, 찜통같은 방이 너무 더워 거실로 피서  나온 이모 곁으로 하나둘씩 모입니다한 언니가
피아노나 키보드가 있으면 좋겠어요. 요즘 들어 피아노를 배우고 싶어하는 친구가 많이 생겼답니다. 혹 안쓰고 모셔둔 키보드가 있다면 저희에게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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