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은이의 약속 01/23
우리집 꼬맹이 채은양한동안 착하고 예쁜 행동으로 이모들에게 칭찬을 받았던 채은이가...작년 언제쯤부터 슬슬 발동을 걸었나 보네요한 동안 보이지 않았던 그 표정을 이모가 지난주에 보고야 말았습니다하~~ 왜 그럴까?  이유가 뭘까?  언제부터였을까?이모들과 여러 의견을 나누다 몇달전부
단비와 다혜의 생일 12/01
26일과 28일은 단비와 다혜의 생일이었습니다♡제 할일을 잘하고 이모들의 잔소리(?)가 거의 필요없는 엄청 착실해진 단비양~~!늦게까지 일하는 이모에게 '이모, 너무 늦게 주무시면 안되요' 라며 립서비스도 잘하는 우리집 둘째하교길에 전화와선 창문을 내다보라며 이상한 주문을 잘하는 아이..창밖 길
피아노나 키보드가 있으면 좋겠어요. 요즘 들어 피아노를 배우고 싶어하는 친구가 많이 생겼답니다. 혹 안쓰고 모셔둔 키보드가 있다면 저희에게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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