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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보며 소원빌기! 03/09
지난 2일은 정월대보름이었지요.찰밥에 산나물은 없지만 맛있는 고기로 저녁을 먹고 호두, 밤 같은 부름대신 아이스크림을 하나씩 들고 옥상에 올라갔습니다. 그림같이 크고 가까이 있는 달은 아
혜윤이 기숙사로 입주하는 날!! 03/01
친구집 맏언니인 혜윤이가 대학을 입학하면서 기숙사에 들어갔습니다.일주일전부터 마트로 약국으로 분주한데 정작 본인은 천하태평....철 지난옷은 보관함에 정리하고 기숙사로 가져갈 옷은 따로
피아노나 키보드가 있으면 좋겠어요. 요즘 들어 피아노를 배우고 싶어하는 친구가 많이 생겼답니다. 혹 안쓰고 모셔둔 키보드가 있다면 저희에게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