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비와 다혜의 생일 12/01
26일과 28일은 단비와 다혜의 생일이었습니다♡제 할일을 잘하고 이모들의 잔소리(?)가 거의 필요없는 엄청 착실해진 단비양~~!늦게까지 일하는 이모에게 '이모, 너무 늦게 주무시면 안되요' 라며 립서비스도 잘하는 우리집 둘째하교길에 전화와선 창문을 내다보라며 이상한 주문을 잘하는 아이..창밖 길
단양으로 1박 2일 11/04
큰 언니들의 시험도 끝난겸 가을을 맞이하여 단양으로 1박2일 가족여행을 떠났습니다.  아이들에게 많은 경험을 안겨주고자 유람선도 타고  온달관광지 견학 겸 온달 동굴도 체험했어요.물론 우리 아이들이 정말정말 좋아하는 물놀이도 했지요.어찌나 잘 놀던지 물만난 물고기가 따
피아노나 키보드가 있으면 좋겠어요. 요즘 들어 피아노를 배우고 싶어하는 친구가 많이 생겼답니다. 혹 안쓰고 모셔둔 키보드가 있다면 저희에게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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